비, "나는 반신욕 매니아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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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마이데일리 = 도쿄 강승훈 기자] ‘아시아의 스타’로 거듭난 비(23)가 발성과 컨디션 조절에 반신욕이 좋다며 자신의 건강과 일에 관한 노하우를 깜짝 공개했다.

3일 밤 일본 도쿄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난 비는 “아침에 일어나서 반신욕을 하는데 목에 좋다”면서 “시작한지 한 달 반 정도 밖에 안 됐는데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”며 강력 추천했다.

최근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확실하게 몸상태가 좋아졌다는 것을 느낀 비는 일본공연에 대해 자신감이 붙은 듯 공연에서 무대 전부를 사용해 공연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.

비는 “배꼽까지만 물을 담그고 발성연습을 하면 땀이 저절로 흐른다”며 “살도 빠지고 몸도 좋아지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”고 자랑했다.

또한, "이런 반신욕도 일주일에 2-3번 정도 하는게 가장 적당하다면서 지나치면 몸에 해롭다"고 전문가다운 건강비결을 덧붙였다.

[ 반신욕과 관련된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밝힌 가수 비. 사진 제공 = JYP엔터테인먼트 ]

(도쿄 = 강승훈 기자 tarophine@mydaily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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