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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학교 여자 동창생 집단 성폭행한 10대 일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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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산CBS 김혜경 기자]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중학교 동창 지간인 여학생을 불러내 술을 먹인 뒤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 이모(16)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박모 군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.

이 군 등은 지난달 27일 새벽 2시 40분쯤, 중구 남포동 모 모텔에서 중학교 동창인 A양(16)을 불러내, 술을 먹인 뒤 정신을 잃고 쓰러진 A양을 집단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.

경찰조사결과 이들은 A양을 성폭행할 것을 공모해, 순번까지 미리 정한 것으로 드러났다.

hkkim@cb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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